반응형 아이언맨 시리즈 중 가장 스케일이 컸던 영화, 아이언맨3 아이언맨 시리즈 중 가장 좋았던 영화 아이언맨3는 영화 어벤져스 이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아이언맨을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역시나 그의 멋진 슈트가 아닐까 싶은데, 이번 영화에서는 새로운 슈트 모델인 마크 42가 등장한다. 그의 팔에 원격 마이크로칩을 심고 손동작을 할 때마다 원격 동작을 통해서 슈트를 착용하는 모습은 나름 참신했었다. 그리고 영화 극 초반에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에서 아이언맨1에서 등장했던 잉센의 깜짝 등장 장면과 일론 머스크가 등장하는 등의 연출도 뭔가 몰입감이 있어서 좋았다. 또한 이 아이언맨의 슈트라고 하는 것이 토니 스타크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왜 점점 슈트에 의존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그의 심리적인 부분도 관람 포인트 중 하나였던 것 같다. 그리고 영화 스토리 중.. 너무 많은 요소가 들어간 것은 아닌가? 재미있지만 살짝 아쉬운 아이언맨2 명작은 다시 봐도 재밌다. 오랜만에 아이언맨2를 다시 보았다.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영화이기도 했고 아이언맨1의 후속작이 너무나 궁금했었던 그때가 떠오르기도 했고 다시 봐도 재미있는 영화이기 때문이다. 1편 마지막에 'I am Iron Man'이라고 외쳤던 그 마지막 대사 장면이 잊혀지지 않는다. 당연히 그 후속작이 궁금해졌었고 덕분에 여운도 남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어벤져스 영화 시리즈의 영웅에서 아이언맨이 가장 인간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토르나 캡틴 아메리카, 닥터 스트레인지처럼 특별한 힘을 가진 것도 아닌데 영웅, 즉 슈퍼 히어로의 반열에 올라갔다는 것에서 새삼 대단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물론 뇌가 특출 나게 뛰어났기 때문에 그런 슈트를 만들 수 있었겠지만, 사실 따져.. 나를 되돌아보게 되는 고립 영화 캐스트 어웨이 그동안 열심히 살았는데, 더 열심히 살 수밖에 없게 된 이야기 이 영화의 주인공은, 페덱스라는 택배회사의 직원이다. 그는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무인도에 표류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로버트 저메키스라는 감독이 만들었고, 내가 정말 존경하는 톰 행크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이다. 우리의 주인공 척 놀랜드(톰 행크스)는 굉장히 바쁜 사람이다. 본인이 해야 할 일 때문에 시간에 쫓기며 살아가는 그의 인생. 사랑하는 사람도 있지만 시간이 나지 않았던 그. 데이트를 하려고 했지만 일 때문에 그러지 못하게 되고 비행기에 오르는데 그때는 몰랐다. 혼자만의 외로운 투쟁이 시작될 줄은.. 고립된 시간을 제대로 보여주는 영화 척 놀랜드가 탔던 비행기는 말레이시아로 향하는 화물 비행기다. 그가 탔던 비행기는 운행 도중.. 고독, 외로움을 너무나 잘 표현한 영화, 나는 전설이다 이 영화의 소개 내용 나는 전설이다2가 제작중이라는 소식이 들렸다. 그래서 1편을 오랜만에 보게 되었다. 2007년도에 개봉했던 영화, 나는 전설이다는 윌 스미스가 주연을 맡았고 앨리스 브라가(안나)가 등장한다. 사실 이 영화는 엔딩이 2개가 존재한다. 하나는 극장판, 하나는 감독판으로 나뉜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지구가 멸망하고 혼자 고독하게 싸워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 '고독'을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극장판의 경우 엔딩이 허무해서 아쉬웠고 감독판은 그래도 나름의 해피엔딩이서 괜찮았다. 어떤 스토리일까? 맨 처음에 등장한 배경은 뉴욕이다. 뉴스에서는 암 치료제 개발에 성공했다는 앨리스 크리핀 박사와의 인터뷰가 나온다. 이 박사는 바이러스를 유전자로 조작해서 인체에 이로운 방향으로 돌리는데 .. 다시 보는 아이언맨1, 토니 스타크가 보여준 여정들 개인적인 마블 최애 영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마블영화 시리즈 중 단연 최고는 바로 아이언맨이라고 생각한다. 뭔가 재수없고 잘난척하는 것 같았지만 결국에는 가장 책임감 강한 인물로 나오는 영화들도 있다. 군수업자였던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았고 천재성을 입증한 우리의 '토니 스타크'는 17살에 MIT를 졸업하고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았다. 그와 동시에 그는 유흥을 좋아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돈이 많은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영화가 시작할 때, 무기를 그가 만든 신형 무기를 홍보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이동하게 된다. 거기서 벌어지는 사건들로 인해서 나름 날라리로 지냈던 토니 스타크는 변하게 되는 과정을 겪는다. 토니 스타크가 변하게 된 이야기 아프가니스탄으로 자신의 미사일 상품(?)을.. 병맛 감성인데 액션에 진심인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매너의 명대사를 남긴 그 영화 혹시 이 명대사를 아는가?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라는 영화는 뭔가 진지한 듯 하지만 진지하지 않은 느낌이 드는 액션 영화이다. 코믹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지만 막상 그 상황을 보면 너무 잔인하고, 그렇다고 잔인하니까 보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도 안 생기고. 따지고 보면 되게 잔인한 장면들이 많은데 괜히 웃으면서 보게 되는 신기한 영화였다. 제목도 뭔가 딱 달라붙는 제목이다. "킹스맨" 어떤 영화일까?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줄거리 이 영화속 주인공은 게리 에그시라는 인물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한 태런 애저턴이 주연을 맡았다.) 그는 학창시절 일명 날라리로 활동하는데, 사실 이런 활동을 하는 것도 어떤 재능이 있었기 때문이었..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 4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