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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 속 추억 찾기 및 이 영화를 MZ세대가 본다면? 반지의 제왕 2편은 어떤 영화일까? 며칠 전에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를 보고 리뷰를 썼는데 오늘은 이 영화의 2편,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을 보고 적어보려고 한다. 이 영화 역시 러닝타임이 3시간 정도 된다. J.R.R 톨킨의 소설 작품을 각색하여 만든 영화이고 피터 잭슨이 만든 반지의 제왕 두 번째 작품이다. 2002년에 출시된 이 작품은 절대 반지를 파괴하고 어둠의 군주 사우론의 계획을 막기 위해서 중간계를 여행하는 프로도 배긴스와 그의 동료들의 이야기를 이어간다. 1편에 이어서 이번 영화에는 사우론의 종인 사루만의 군대들과 전쟁을 치르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영화의 클라이막스 장면으로 손꼽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두 개의 탑, 어떤 의미이고 무슨 스토리가 이어질까? 이 영화에서 등장하는..
썸네일 다시 보는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 지금 봐도 꿀리지 않는 명작 잊히지 않는 명작, 반지의 제왕 오랜만에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영화를 다시 보았다. 확장판으로 다시 봤다. 3시간 가까이 되는 분량이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했다. 이 영화는 J.R.R. 톨킨이 사랑하는 판타지 세계를 스크린에서 생생하게 표현한 영화다. 피터 잭슨이 감독한 이 영화는 시청자를 다양한 종족이 공존하는 중간계의 매혹적인 영역으로 안내해 준다. 그곳에서 프로도라는 젊은 호빗은 강력한 절대반지를 파괴하고 이 영화의 절대 악으로 등장하는 사우론의 어두운 야망을 저지해야 하는 임무를 지닌다. 개봉한 지 오래된 작품이지만 지금 봐도 황홀한 풍경들과 호빗, 엘프, 드워프 등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이 영화를 더욱 몰입하게 만들어준다. 배경, 인물들의 개연성도 너무 좋은데 스토리는 오죽 좋을..
썸네일 아바타 아직도 안보신 분은 이 글부터 보시면 됩니다 이 영화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영화 "아바타"는 2009년에 개봉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작품이다. 영화가 개봉했을 당시에 IMAX 영화관 인기가 정말 대박이었다. 예매를 하기 위해서는 매일같이 영화관 사이트를 방문해야 했다. 참고로 나는 한번도 성공해 본 적은 없는데.. 중고나라 같은 곳에서 파는 암표를 사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그만큼 아바타라는 영화는 뭔가 새로운 패러다임 같은 느낌이었다. 여태껏 다양한 영화들을 봐왔지만 이렇게까지 시각적으로 놀라운 지혜를 선보였던 영화는 없었다. 물론 지금은 CG기술들이 더 발전해서 시각적으로 즐거움을 더 느낄 수 있는 영화들이 많아졌지만 2009년도 당시에는 약간 혁명 같은 느낌이었다. 이 영화 속 배경은, 22세기 중반 판도라 행성을 배경으로 했..
썸네일 언차티드 게임 광팬이 본 영화 언차티드 명작 게임이 영화로. 게임 속 줄거리를 어떻게 표현했을까? 나는 콘솔게임을 좋아한다. 그중에서 언차티드 시리즈를 매우 좋아했다. 좋아했던 게임이 영화로 나온다고 하여 기대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실제 이 영화가 어땠는지 살펴보려고 한다. 영화 언차티드는 게임 속에서 봤던 액션 장면들과 탐험 요소가 들어가 있는 줄거리로 전개된다. 이 영화 역시 믿고 보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라고 할 수 있다. 나름의 호평을 받고 있는 '루벤 플라이셔'가 감독한 이 영화는 인디아나 존스의 팬이거나 액션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봤으면 하는 작품이다. 근데 게임을 먼저 즐겼다면 이 영화에 대해서 실망할 수 있을 것 같다. 실제 언차티드 게임은 1,2,3,4편과 외전으로 나뉘어 있는데, 이 영화에서는 외전을 제외하..
썸네일 이상한 나라를 이상하게 표현한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실사판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의 아동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바탕으로 팀 버튼이 감독한 판타지 모험 영화이다. 이 영화는 소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선한 반전을 가져오고, 실사와 놀라운 시각적 장면들을 합쳐서 보여준다. 여기서 나오는 장면 하나하나가 모두 진짜 같고 몰입감 있는 경험을 만들어준다. 익숙한 앨리스의 이야기? 이 영화는 주인공 앨리스의 특이하고 독특한 여행을 그려낸다. 현실 세계에서 힘든 경험을 하고 있는 그녀는 토끼굴을 통해서 꿈의 세계를 방문한다. 그리고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된다. 그녀는 환상적인 이상한 나라의 영역으로 뛰어들고, 그곳에서 모자 장수, 체셔 고양이, 그리고 머리가 너무나 큰 레드 퀸과 같은 괴팍한 인물들과 마주친다. 앨..
썸네일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디스토피아 황무지 속 희망을 찾아서 광기로 물든 세계를 CG 없이 찍은 영화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인류가 척박한 황무지에서 살아남기 위해 허우적거리는 디스토피아적인 미래를 배경으로 찍은 조지 밀러(George Miller) 감독의 액션 영화다. 2015년에 개봉된 이 영화는 관객들의 아드레날린을 자극하는 액션 요소들, 그리고 설득력 있는 표현들로 가득 차있다. 그리고 CG없이 그대로 찍은 영화로 유명하기도 하다. 어떤 세계관을 가진 이야기이고 어떻게 전개될까? 이 이야기는 물이 부족하고 생존을 위한 끊임없는 싸움이 이어지는 종말론적 세계에서 펼쳐진다. 고독한 생존자인 맥스 로카탄스키(Max Rockatansky)는 폭압적인 군벌 임모탄 조(Immortan Joe)와 혁명 추종자들의 군대에 사로잡힌 자신을 발견한다. 주인공 맥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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