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썸네일 고독, 외로움을 너무나 잘 표현한 영화, 나는 전설이다 이 영화의 소개 내용 나는 전설이다2가 제작중이라는 소식이 들렸다. 그래서 1편을 오랜만에 보게 되었다. 2007년도에 개봉했던 영화, 나는 전설이다는 윌 스미스가 주연을 맡았고 앨리스 브라가(안나)가 등장한다. 사실 이 영화는 엔딩이 2개가 존재한다. 하나는 극장판, 하나는 감독판으로 나뉜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지구가 멸망하고 혼자 고독하게 싸워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 '고독'을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극장판의 경우 엔딩이 허무해서 아쉬웠고 감독판은 그래도 나름의 해피엔딩이서 괜찮았다. 어떤 스토리일까? 맨 처음에 등장한 배경은 뉴욕이다. 뉴스에서는 암 치료제 개발에 성공했다는 앨리스 크리핀 박사와의 인터뷰가 나온다. 이 박사는 바이러스를 유전자로 조작해서 인체에 이로운 방향으로 돌리는데 ..
썸네일 다시 보는 아이언맨1, 토니 스타크가 보여준 여정들 개인적인 마블 최애 영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마블영화 시리즈 중 단연 최고는 바로 아이언맨이라고 생각한다. 뭔가 재수없고 잘난척하는 것 같았지만 결국에는 가장 책임감 강한 인물로 나오는 영화들도 있다. 군수업자였던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았고 천재성을 입증한 우리의 '토니 스타크'는 17살에 MIT를 졸업하고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았다. 그와 동시에 그는 유흥을 좋아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돈이 많은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영화가 시작할 때, 무기를 그가 만든 신형 무기를 홍보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이동하게 된다. 거기서 벌어지는 사건들로 인해서 나름 날라리로 지냈던 토니 스타크는 변하게 되는 과정을 겪는다. 토니 스타크가 변하게 된 이야기 아프가니스탄으로 자신의 미사일 상품(?)을..
썸네일 병맛 감성인데 액션에 진심인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매너의 명대사를 남긴 그 영화 혹시 이 명대사를 아는가?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라는 영화는 뭔가 진지한 듯 하지만 진지하지 않은 느낌이 드는 액션 영화이다. 코믹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지만 막상 그 상황을 보면 너무 잔인하고, 그렇다고 잔인하니까 보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도 안 생기고. 따지고 보면 되게 잔인한 장면들이 많은데 괜히 웃으면서 보게 되는 신기한 영화였다. 제목도 뭔가 딱 달라붙는 제목이다. "킹스맨" 어떤 영화일까?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줄거리 이 영화속 주인공은 게리 에그시라는 인물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한 태런 애저턴이 주연을 맡았다.) 그는 학창시절 일명 날라리로 활동하는데, 사실 이런 활동을 하는 것도 어떤 재능이 있었기 때문이었..
썸네일 재능을 펼치는게 부러웠던 영화, 쿵푸팬더 2008년도에 개봉했지만 아직도 명작 영화 오랜만에 3D 영화를 한편 감상하고 싶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쿵푸팬더라는 영화를 감상했다. 언제 다시봐도 재미있는 영화인 것 같다. 쿵푸팬더는 2008년에 개봉한 애니메이션이다. 토끼, 거위, 돼지가 어우러져서 사는 마을에 딱 봐도 눈에 띄는 통통한 팬더. 생김새도 눈에 띄는데, 하는 행동도 눈에 띈다. 그가 사는 마을에는 제이드 궁전이라고 해서 진정한 무술가들이 살고 있는 장소가 있다. 이곳을 동경하는 우리의 팬더 '포'는 언젠가 제이드 궁전에 갈 날을 기다리며, 아버지와 함께 국숫집의 일을 도와주고 있다. 근데 누가 알았으랴, 그가 진정한 용의 전사라는 것을.. 뭔가 엉뚱하고 엉성하지만 매력 있는 '포'와 목소리를 연기한 '잭 블랙'의 조화는 정말 찰떡궁합이..
썸네일 철학적 메시지를 담은 무한 반복 액션 영화, 엣지 오브 투머로우 몰입감뿐만 아니라 배울 점도 있는 영화 미래의 어느 날, 지구에 외계 생명체가 침략한다. 뭐.. 지구를 침략해서 지구를 멸망시키고 자기네들 땅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고 그것을 저지하려는 인간 세력의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사실 큰 그림으로 보면 굉장히 뻔한 스토리이지만, 자세히 들어가 보면 기존에 뻔한 요소가 깃든 영화와 다른 차별점이 있다. 바로, '타임 리셋' 기능이다. 우연찮게 이 타임 리셋 기능을 가지게 된 우리의 주인공. 이길 수 없을 것 같은 외계 생명체와의 전쟁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서 혼자 외롭게 고군분투한다. 물론 영화 특성상 조력자도 있긴 있음. 처음 봤을 때에는 몰입해서 봤고, 가끔 TV 영화채널에서 방송할 때에도 보고, 간간히 생각날 때가 있어서 온라인 영화 스트리밍으로 보기도 했다. ..
썸네일 진짜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영화 로스트 시티 로맨스, 코미디, 액션이 모두 결합된 영화 간만에 폭소를 터트리면서 볼 수 있는 영화를 만났다 . 이 영화는 코미디 요소, 로멘스 요소, 액션 요소가 모두 결합되어 있는 영화이다. 이 영화는 로레타 세이지라는 주인공이 자신의 소설을 홍보하고 있는데 해리포터(?) 백만장자 애비게이 페어펙스에게 납치되면서 스토리가 이어진다. 페어펙스라는 인물은 로레타가 쓴 소설 속 잃어버린 도시를 연구하고 있고 실제로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잃어버린 도시 속에서 찾아야하는게 있는데, 소설을 쓴 로레타가 찾을 수 있다고 확신하면서 그녀를 납치하게 된다. 잃어버린 도시에는 뭐가 있일래 페어펙스라는 인물은 그렇게 집착을 하는 것일까? 실제 잃어버린 도시에는 정말 뭐가 있을까? 보물찾기 영화가 맞긴 한데 뭔가... 다른 느낌이 ..
반응형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