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동물의 왕국 전체이용가 영화의 위엄, 쿵푸팬더4 리뷰 쿵푸팬더 신작이 나왔다고? 쿵푸팬더1이 개봉되었을 때가 생각난다. 그동안 많이 봐서 스토리도, 대사도 거의 외우다시피 하고 있었는데 간만에 쿵푸팬더 신작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웠다. 그래서 기쁜 마음에 예매를 하고 영화를 보고 왔다. 지난 쿵푸팬더3에서는 우그웨이 대사부가 포에게 지혜의 지팡이를 넘겨준다. 이번 영화에서는 포가 이 지혜의 지팡이를 항상 들고 다니고 영화 전체적인 줄거리에 영향을 주게 된다. 용의 전사로 발탁되고 그동안 많은 악당들을 만나왔던 포. 평화의 계곡에서 주민들을 지키면서 지내던 어느 날, 쿵푸팬더1의 빌런이었던 타이 렁이 다시 등장하는데... 어떤 스토리인가? (초반부) 아직 개봉한 지 얼마 안 되었으니 좀 간략히 적어보겠다. 영화가 시작되면 광산에서 일하는 귀여운 산양들이.. 마블이 작정하고 제대로 만든 영화 어벤저스4: 엔드게임 인피니티 워 보고 갈증 나서 바로 본 영화, 어벤저스: 엔드게임 어제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영화를 보고 리뷰를 작성했었다. 근데 다 보고 나니 어벤저스: 엔드게임도 마저 다 보고 싶은 욕망이 들어서 결국 보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마블 영화 역사상 가장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영화가 아니었나 생각해 본다. 특히나 영웅들이 모두 집결하는 Assemble 장면은, 계속 돌려봐도 전율이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사실 이 장면을 보고 싶어서 다시 본 것이기도 하다. 저번에 와칸다 포에버 영화와 비교했을 때, 와... 스케일적인 면이나 서사적인 부분, 개연성 부분에서 이렇게나 차이가 난다고?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리고 같은 마블 측에서 만든 영화가 맞나? 하는 의구심도 들었다. (진짜 요즘 마블 왜 이러지.. .. 다시 봐도 재밌는 마블 명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명작은 다시봐도 명작임 요즘 나오는 마블 시리즈물들을 살펴보면서, 예전 생각이 나기도 하고 어벤져스 영화를 봤던 당시의 전율을 다시한번 느껴보고 싶어서, 오랜만에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영화를 다시 보았다. 사실 스토리 라인은 이미 다 알고 있었고 어떻게 전개되는지, 누가 나오고 어떤 대사들이 나오는지 어느정도 외우고 있었는데, 다시보니 또 감회가 새로운 것 같다. 분명 이해하고 넘어갔다고 생각했던 부분인데도 영화를 다시 보니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었다. 지루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몰입해서 볼 수 있었다. 어벤져스 영화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인피니티워의 경우 결말이 굉장히 충격적이다. 나는 이 영화를 극장에서 봤는데 마지막에 '뭐야? 끝이야?'라는 말을 나도 모르게 내뱉었던 기억이 난다. 그.. 세대 교체를 위한 발판 영화 블랙팬서: 와칸다 포에버 (망작 주의) 고 채드윅 보스만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와칸다의 국왕이고 블랙팬서였던 티찰라가 죽는 설정에서 시작한다. 이렇게 설정을 하게 된 이유가 있다. 바로 블랙팬서를 연기했던 채드윅 보스만의 실제 사망소식 때문이었다. 그는 43살의 나이에 대장암을 투병하다가 세상을 떠났다. (참고로 대장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서 치료가 늦어졌을 때에는 이미 회복할 수 없는 질병이다. 채드윅 보스만도 좀 늦게 발견한 것이 아닌가 싶다.) 영화 극 초반부에, 실제 블랙팬서는 사망하고 추모식이 열리는 장면이 나온다. 나는 여기서 실제 추모식을 보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단순히 연출이라고 하기에는 굉장히 정성스럽게 표현되었는데, 아마 감독의 의도가 아닐까 싶다. 티찰라 즉 블랙팬서를 연기했던 채드윅 보스만을 .. 아이언맨이 불쌍했던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캡틴 아메리카 영화 최고봉 얼마 전부터 아이언맨 시리즈들을 보면서 마블 영화를 다시 보고 있다. 이번에는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라는 영화를 봤다. 보통 아이언맨이나 토르, 스파이더맨 영화를 보면 그 영화의 제목처럼 그 인물이 중심이 되고 주인공이 되어 다른 영웅들은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 근데 이번 영화는 무슨 어벤저스급으로 그동안 나왔던 마블의 영웅들이 모두 등장한다. (토르, 헐크 빼고) 개인적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의 최고봉이라고 생각한다. 1편은 캡틴 아메리카가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해 포커스가 맞춰졌고,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저에서는 스티브와 버키라는 인물에 초점이 맞춰졌다. 그리고 이번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는 스티브와 버키의 이야기와 더불어서 다른 영웅들의 연계성도 같이 보여준다... 다시 만나서 반가웠던 영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다시 만나서 반가웠던 어벤져스 오늘은 오랜만에 어벤저스 2: 에이지 오브 울트론 영화를 다시 보았다. 얼마 전 보았던 아이언맨 1, 아이언맨 2, 아이언맨 3을 보고 나니 갑자기 어벤저스 영화도 다시 보고 싶어서 틀었는데, 역시 재미있었다. 1편은.. 솔직히 좀 많이 봐서 지루할 것 같았고 아이언맨 3 이후의 이야기가 담긴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사실 마블 영화 시리즈는 엄청 많은데, 개인적으로 다 좋아하지는 않는다. 내가 정말 좋아했던 마블 영화 몇 편을 다시 보고 리뷰를 남겨보고자 한다. 오늘은 이 영화다. 사실 마블 영화 시리즈는, 시리즈에 맞게 순서를 맞춰봐야 더 재미있다. 영화 한 편 한편 그 자체도 재미있지만 영화가 개봉한 순서대로 보면 더 재미있다. 아이언맨 1,2,3에 이어 토르: 다크월.. 이전 1 ··· 28 29 30 31 32 33 34 ··· 4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