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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레디 플레이어원, 조만간 이런 게임 나오지 않을까? 믿고 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 스티븐 스필버그가 만든 영화치고 재미없는 영화는 없었다. 이번에 본 영화 "레디 플레이어원"도 마찬가지다. 이 영화는 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해서 현실에 있을법한 이야기로 친숙하게 표현했다. 2045년, 현실은 힘들고 암울하며 빈곤과 오염으로 뒤덮인 지구에서 시작된다. 여기에 사는 사람들은 현실을 피하고 가상현실 오아시스라는 세계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모험을 즐긴다. 쉽게 이야기해서 현실도피처로 가상현실을 선택한 사람들을 보여준다. 이 오아시스라는 가상세계는 세계관 자체가 자유롭고 뭐든 할 수 있다. 내가 원하는 캐릭터가 될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을 죽여서 그의 전리품을 내 것으로 만들 수도 있고 온갖 다양한 행성들을 이동하면서 탐험도 할 수 있다. 현실은 시궁창인데, 가..
썸네일 영화 프리 가이를 보면서 느낀 메타버스 속 세계와 AI 요즘 시대에 딱 맞는 영화, 요즘 같은 AI시대에 맞는 영화가 있다. 바로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연을 맡은 영화 '프리 가이'이다. 이 영화는 굉장히 독특한 전제로 영화가 진행된다. 마치 게임 속 NPC가 실제 지능과 사고를 할 줄 아는 것 같았다. (이게 진정한 AI 아니겠는가?) 숀 레비(Shawn Levy)가 감독한 이 영화는 액션과 코미디적인 요소들, 그리고 RPG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캐릭터 성장의 여정도 담고 있다. 그리고 배우 레이놀즈의 연기도 이 영화에 몰입하는 데 있어서 굉장한 시너지를 주었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앞으로의 미래 사회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고 AI가 발전함에 따라서 메타버스 플랫폼들은 어떻게 발전할까? 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다. 진정한 메타버스..
썸네일 반지의제왕 왕의 귀환, 러닝타임만 4시간이 넘어가는 대작 확장판 러닝타임만 4시간이 넘어가는 대작 영화 와.. 3편을 연속을 보는데 하루 만에다 못 보겠더라.. 이번에 봤던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같은 경우는 확장팩이 3시간이 아니라 4시간이 넘어간다.. 이게 영화 한 편이 맞나? 미국드라마로 치면 시즌 1편은 나올 것 같은 분량이다. 아무튼 4시간이 넘는 영화였지만 역시 명작은 명작이었다. 4시간 동안 정말 집중해서 볼 수 있었다. 1편과 2편에 이어서 피터 잭슨이 감독을 맡았고 J.R.R. 톨킨 작가의 소설을 각색하여 만든 작품이다. 1편 관련된 내용을 이야기할 때 적긴 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소설책보다는 영화가 더 몰입감이 높았다. 1편과 2편이 러닝타임이 3시간이었다면 이번 마지막 3편은 왜 4시간이나 됐는지, 어떤 내용들이 있었는지 살펴보자. 이..
썸네일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 속 추억 찾기 및 이 영화를 MZ세대가 본다면? 반지의 제왕 2편은 어떤 영화일까? 며칠 전에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를 보고 리뷰를 썼는데 오늘은 이 영화의 2편,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을 보고 적어보려고 한다. 이 영화 역시 러닝타임이 3시간 정도 된다. J.R.R 톨킨의 소설 작품을 각색하여 만든 영화이고 피터 잭슨이 만든 반지의 제왕 두 번째 작품이다. 2002년에 출시된 이 작품은 절대 반지를 파괴하고 어둠의 군주 사우론의 계획을 막기 위해서 중간계를 여행하는 프로도 배긴스와 그의 동료들의 이야기를 이어간다. 1편에 이어서 이번 영화에는 사우론의 종인 사루만의 군대들과 전쟁을 치르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영화의 클라이막스 장면으로 손꼽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두 개의 탑, 어떤 의미이고 무슨 스토리가 이어질까? 이 영화에서 등장하는..
썸네일 다시 보는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 지금 봐도 꿀리지 않는 명작 잊히지 않는 명작, 반지의 제왕 오랜만에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영화를 다시 보았다. 확장판으로 다시 봤다. 3시간 가까이 되는 분량이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했다. 이 영화는 J.R.R. 톨킨이 사랑하는 판타지 세계를 스크린에서 생생하게 표현한 영화다. 피터 잭슨이 감독한 이 영화는 시청자를 다양한 종족이 공존하는 중간계의 매혹적인 영역으로 안내해 준다. 그곳에서 프로도라는 젊은 호빗은 강력한 절대반지를 파괴하고 이 영화의 절대 악으로 등장하는 사우론의 어두운 야망을 저지해야 하는 임무를 지닌다. 개봉한 지 오래된 작품이지만 지금 봐도 황홀한 풍경들과 호빗, 엘프, 드워프 등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이 영화를 더욱 몰입하게 만들어준다. 배경, 인물들의 개연성도 너무 좋은데 스토리는 오죽 좋을..
썸네일 아바타 아직도 안보신 분은 이 글부터 보시면 됩니다 이 영화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영화 "아바타"는 2009년에 개봉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작품이다. 영화가 개봉했을 당시에 IMAX 영화관 인기가 정말 대박이었다. 예매를 하기 위해서는 매일같이 영화관 사이트를 방문해야 했다. 참고로 나는 한번도 성공해 본 적은 없는데.. 중고나라 같은 곳에서 파는 암표를 사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그만큼 아바타라는 영화는 뭔가 새로운 패러다임 같은 느낌이었다. 여태껏 다양한 영화들을 봐왔지만 이렇게까지 시각적으로 놀라운 지혜를 선보였던 영화는 없었다. 물론 지금은 CG기술들이 더 발전해서 시각적으로 즐거움을 더 느낄 수 있는 영화들이 많아졌지만 2009년도 당시에는 약간 혁명 같은 느낌이었다. 이 영화 속 배경은, 22세기 중반 판도라 행성을 배경으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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