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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재능을 펼치는게 부러웠던 영화, 쿵푸팬더 2008년도에 개봉했지만 아직도 명작 영화 오랜만에 3D 영화를 한편 감상하고 싶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쿵푸팬더라는 영화를 감상했다. 언제 다시봐도 재미있는 영화인 것 같다. 쿵푸팬더는 2008년에 개봉한 애니메이션이다. 토끼, 거위, 돼지가 어우러져서 사는 마을에 딱 봐도 눈에 띄는 통통한 팬더. 생김새도 눈에 띄는데, 하는 행동도 눈에 띈다. 그가 사는 마을에는 제이드 궁전이라고 해서 진정한 무술가들이 살고 있는 장소가 있다. 이곳을 동경하는 우리의 팬더 '포'는 언젠가 제이드 궁전에 갈 날을 기다리며, 아버지와 함께 국숫집의 일을 도와주고 있다. 근데 누가 알았으랴, 그가 진정한 용의 전사라는 것을.. 뭔가 엉뚱하고 엉성하지만 매력 있는 '포'와 목소리를 연기한 '잭 블랙'의 조화는 정말 찰떡궁합이..
썸네일 철학적 메시지를 담은 무한 반복 액션 영화, 엣지 오브 투머로우 몰입감뿐만 아니라 배울 점도 있는 영화 미래의 어느 날, 지구에 외계 생명체가 침략한다. 뭐.. 지구를 침략해서 지구를 멸망시키고 자기네들 땅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고 그것을 저지하려는 인간 세력의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사실 큰 그림으로 보면 굉장히 뻔한 스토리이지만, 자세히 들어가 보면 기존에 뻔한 요소가 깃든 영화와 다른 차별점이 있다. 바로, '타임 리셋' 기능이다. 우연찮게 이 타임 리셋 기능을 가지게 된 우리의 주인공. 이길 수 없을 것 같은 외계 생명체와의 전쟁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서 혼자 외롭게 고군분투한다. 물론 영화 특성상 조력자도 있긴 있음. 처음 봤을 때에는 몰입해서 봤고, 가끔 TV 영화채널에서 방송할 때에도 보고, 간간히 생각날 때가 있어서 온라인 영화 스트리밍으로 보기도 했다. ..
썸네일 진짜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영화 로스트 시티 로맨스, 코미디, 액션이 모두 결합된 영화 간만에 폭소를 터트리면서 볼 수 있는 영화를 만났다 . 이 영화는 코미디 요소, 로멘스 요소, 액션 요소가 모두 결합되어 있는 영화이다. 이 영화는 로레타 세이지라는 주인공이 자신의 소설을 홍보하고 있는데 해리포터(?) 백만장자 애비게이 페어펙스에게 납치되면서 스토리가 이어진다. 페어펙스라는 인물은 로레타가 쓴 소설 속 잃어버린 도시를 연구하고 있고 실제로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잃어버린 도시 속에서 찾아야하는게 있는데, 소설을 쓴 로레타가 찾을 수 있다고 확신하면서 그녀를 납치하게 된다. 잃어버린 도시에는 뭐가 있일래 페어펙스라는 인물은 그렇게 집착을 하는 것일까? 실제 잃어버린 도시에는 정말 뭐가 있을까? 보물찾기 영화가 맞긴 한데 뭔가... 다른 느낌이 ..
썸네일 레디 플레이어원, 조만간 이런 게임 나오지 않을까? 믿고 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 스티븐 스필버그가 만든 영화치고 재미없는 영화는 없었다. 이번에 본 영화 "레디 플레이어원"도 마찬가지다. 이 영화는 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해서 현실에 있을법한 이야기로 친숙하게 표현했다. 2045년, 현실은 힘들고 암울하며 빈곤과 오염으로 뒤덮인 지구에서 시작된다. 여기에 사는 사람들은 현실을 피하고 가상현실 오아시스라는 세계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모험을 즐긴다. 쉽게 이야기해서 현실도피처로 가상현실을 선택한 사람들을 보여준다. 이 오아시스라는 가상세계는 세계관 자체가 자유롭고 뭐든 할 수 있다. 내가 원하는 캐릭터가 될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을 죽여서 그의 전리품을 내 것으로 만들 수도 있고 온갖 다양한 행성들을 이동하면서 탐험도 할 수 있다. 현실은 시궁창인데, 가..
썸네일 영화 프리 가이를 보면서 느낀 메타버스 속 세계와 AI 요즘 시대에 딱 맞는 영화, 요즘 같은 AI시대에 맞는 영화가 있다. 바로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연을 맡은 영화 '프리 가이'이다. 이 영화는 굉장히 독특한 전제로 영화가 진행된다. 마치 게임 속 NPC가 실제 지능과 사고를 할 줄 아는 것 같았다. (이게 진정한 AI 아니겠는가?) 숀 레비(Shawn Levy)가 감독한 이 영화는 액션과 코미디적인 요소들, 그리고 RPG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캐릭터 성장의 여정도 담고 있다. 그리고 배우 레이놀즈의 연기도 이 영화에 몰입하는 데 있어서 굉장한 시너지를 주었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앞으로의 미래 사회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고 AI가 발전함에 따라서 메타버스 플랫폼들은 어떻게 발전할까? 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다. 진정한 메타버스..
썸네일 반지의제왕 왕의 귀환, 러닝타임만 4시간이 넘어가는 대작 확장판 러닝타임만 4시간이 넘어가는 대작 영화 와.. 3편을 연속을 보는데 하루 만에다 못 보겠더라.. 이번에 봤던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같은 경우는 확장팩이 3시간이 아니라 4시간이 넘어간다.. 이게 영화 한 편이 맞나? 미국드라마로 치면 시즌 1편은 나올 것 같은 분량이다. 아무튼 4시간이 넘는 영화였지만 역시 명작은 명작이었다. 4시간 동안 정말 집중해서 볼 수 있었다. 1편과 2편에 이어서 피터 잭슨이 감독을 맡았고 J.R.R. 톨킨 작가의 소설을 각색하여 만든 작품이다. 1편 관련된 내용을 이야기할 때 적긴 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소설책보다는 영화가 더 몰입감이 높았다. 1편과 2편이 러닝타임이 3시간이었다면 이번 마지막 3편은 왜 4시간이나 됐는지, 어떤 내용들이 있었는지 살펴보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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